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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머스 브렌치의 도시 머서 크로싱 Mercer Crossing

 

 

린든 B 죤슨 고속도로 (LBJ Freeway - 635 ) DFW 동서를 가로 지르는 대동맥과도 같은 존재이다. 그리고 지난 5년간 LBJ Project 라는 거대한 계획이 주변의 지형도를 완전히 바꿔 놓은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남북으로 향한 달라스 톨웨이와의 교차 지점을 중심으로 서쪽 방향의 고속도로 주변으로는 주로 상업지역 위주로 개발되는 현상을 보고 있다. 그러나 I-35 (North Stemmons Frwy) 이르러서 처음으로 대단위 주택지역이 개발중인데, 바로 지역이 머서 크로싱 것이다.

I-35 루나(Luna Rd.) 구간의 남북 350 에이커가 2단계 (Phase II) 개발에 들어선지 1년이 넘었으나, 원래 초기 단계의 계획, 주로 Planning (도시계획) 완성하는데만2년이란 세월이 걸렸을 정도로 계획이 방대했던 것이다.

 

‘ONE BILLION DOLLAR’ 프로젝트라는 별명이 붙은것은 개발 규모의 액수를 반영한 명칭이다. 주거, 쇼핑, 호텔, 레져, 식당이 곳에 모인 ‘Mixed Use Project’ 로서 해당 도시인 파머스 브렌치 명운이 걸린 가장 프로젝트로 주목 받고 있다.

 

개발 업자인 ‘Centurion American Development Group’ 텍사스에서는 가장 대규모 주택 단지개발업체이다.

공항과 도심과의 거리가 가까운 최적의 장소에 매입한 370 에이커 위에 새로운 도시를 탄생 시킨다는 계획은 일반 업체들이 감당하기에는 무리이지만 들에게는 신선한 도전으로 받아 들여졌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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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에이커의 상업지역과 174 에이커의 주택지역으로 크게 분류해 놓고 50 에이커 면적의 호수를 인공으로 만들어 낸다. 그리고는 기존 도로의 통행량을 고려해 호텔과 사무실건물을 후방에 배치 시키고, 호수 주변으로는 주로 식당과 상가를 조성해 인근에 조성할 주택 단지와 근거리에 위치 시킨다. 호수의 휴식공간과 밀집된 주변 인구는 바로 뒤에 아파트를 지음으로서 밀접하게 연결되도록 하였다.

 

그림에서 보다 시피 모든 계획은 고속도로를 이용한 접근이 용이하다는 점에서 모든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한가지 주목할 점은 한인들의 중심 상권인 로얄레인과의 연계성이라는 점이다.

사실상 () 한인 타운이라 있는 로얄레인의 상권은 다운타운-공항-노스텍사스 모든 교통의 중심에 있다할 만큼 위치적으로는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보아도 지나침이 없었다. 하지만H마트를 중심으로 케롤톤 상권이 팽창함에 따라 로얄레인 상권의 비중은 상대적으로 약해진것이 사실이다.

원인중 가지로 꼽는것이 바로 주변 주거인구의 실종이란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머서 크로싱의 탄생은 로얄레인 한인 상권의 부활을 의미할 수도 있다. 다만 주변 인구층의 수준과 기호와 취향을 담아내느냐, 아니면 동네 한인 상권으로 이상의 발전없이 멈춰 버리는냐하는 향방은 한인들의 밀도있는 관심과 투자의 유무에 달려있는 것이다.

 

머서 크로싱의 주거 단지의 수준은 대략 이러하다.

6 빌더가 형성하는 작은 단지 역시 6 구역으로 나뉜다.

 

현재 모델하우스를 완성하고 분양에 들어간 6 빌더중 하나인 ‘Megatel’ 분양가는 30만불대 부터 시작한다. 1800 sf 면적 기준으로 친다면 스퀘어피트당 $166 정도에 해당한다.

빌더에 따라 50만불이상의 고급주택이 즐비하다.

 

호수가에 둘러설 레스토랑들 역시 요즘 유행하는 보드워크(Boardwalk) 스타일의 운치 넘치는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Epiqurian  이라는 부티크 호텔이 들어설 예정이고, 주변과 호숫가로 이어지는 산책길에는 저녁 산책 나온 강아지들이 저녁 노을을 즐길것이다.

 

로얄레인 한인상권을 벗어나서 5분이내에 벌어지는 매우 차별화된 환경을 우리는 경험하고 익숙해 질것이다. 이로 인해 로얄레인 선상의 부동산 가치가 영향을 받을수 있겠다.

하지만 우리가 당장 받아들여야 상황은 머서크로싱 주택단지에 많은 인구의 한인들이 유입되어야 한다는 필요성이다.

 

톱로케이션(Top Location) 한인 상권, 그리고 한인 주거지역에서도 탄생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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